Story
350화 대하소설. 바닥에서 쓴 신화.
회귀는 없다
바닥에서 쓴 신화 — 350화 대하소설. 맨손으로 세운 회사를 4분 만에 빼앗긴 남자가 바닥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박진호. 15년을 바쳐 세운 회사를 공동창업자에게 빼앗겼다. 빚더미 위에 선 그에게 남은 건 AI 단말기 하나. 회귀는 없다. 두 번째 기회도 없다. 오직 지금, 이 바닥에서부터 다시 쌓아올리는 것뿐.
Novel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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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s
박진호
주인공 / CEO
맨손으로 세운 회사를 하루아침에 빼앗긴 남자.
서하은
히로인
담백하고 현실적인 여자. 진호의 재기를 곁에서 지켜본다.
강태식
멘토
바닥에서 만난 뜻밖의 동맹. 낮고 차분한 목소리의 남자.
최승재
빌런
15년 함께한 동업자가 하루아침에 칼을 돌렸다.